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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AR서비스` 스캐넷체인, 힐스톤서 투자 유치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AR 콘텐츠와 블록체인을 융합한 쇼핑 플랫폼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스캐넷체인이 글로벌 크립토펀드인 힐스톤파트너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스캐넷체인의 디앱은 시린랩스의 세계 최고 블록체인 스마트폰인 `핀니(FINNEY)`에 탑재돼 출시될 예정이며 스캔 투 서치(Scan to Search)를 통해 사용자들이 직접 핀니 블록체인 스마트폰에서 AR 마커와 매칭 데이터 콘텐츠를 즉시 업로드 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핀니폰에서 사용되는 암호화폐로도 스캐넷체인의 SWC 토큰이 들어가기로 결정된 바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많이 쓰는 암호화폐 지갑 `잭스월렛`에도 SWC가 사용될 예정이다. 스캐넷체인은 ‘2018 제2회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 에서 ‘AR·커머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캐넷체인 데이비드 함 대표는 “대다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지만 정말 스마트하게 사용하는지 의문”이라며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에게 가치를 돌려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힐스톤파트너스 황라열 대표는 “현재 시장 분위기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곤 하지만 지금이 오히려 투자 적기라고 생각한다”며 “스캐넷체인의 경우는 이미 기술 및 법률 검토를 마치고 해외 펀드들 또한 투자를 진행 중인 프로젝트로, 향후 사업 진행 방향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힐스톤 파트너스는 해외 크립토 펀드들과 공동으로 자금을 조성하여 글로벌 기업들에게 투자를 집행하는 한국의 투자기관으로 최근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며 침체된 암호화폐 시장 분위기와는 다르게 연속적으로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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