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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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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10년만에 조직개편…차관보 없애고 3실 체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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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정부, 세대별 재정부담 고려한 재정운용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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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이렇게 반대하겠나…양곡법, 농민에 도움 안돼”[만났습니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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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김밥도 10%대 껑충…뛰는 물가 위에 나는 외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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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상치 웃돈 美 경제지표…환율, 1300원대 상승 시도[외환브리핑]
    예상치 웃돈 美 경제지표…환율, 1300원대 상승 시도
    이윤화 기자 2022.12.06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1290원대 초반으로 떨어진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 상승 안착을 시도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임금 상승 속도가 예상보다 가파른데다 서비스업까지 강세를 보이면서 내년 2월에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빅스텝(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 카드를 쓸 수 있단 예상이 나오자 달러화가 강세를 나타낸 영향이다. 다만 중국 위안화 약세, 이월 네고(달러 매도) 등은 상단을 제약해 상하방 압력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사진=AFP)6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305.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92.6원)대비 13.45원 가량 상승 출발 할 것으로 전망된다. 환율이 1300원대에서 종가 기준까지 유지한다면 지난달 30일(1318.8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게 된다. 글로벌 달러인덱스는 전날 104선에서 105선으로 올랐다. 현지시간 5일 오후 6시께 달러이인덱스는 전일 대비 0.75포인트 오른 105.29를 나타내고 있다. 미 국채 금리 2년물, 10년물 금리도 4.3%대, 3.5%대에서 소폭 상승하는 중이다. 달러화가 오른 이유는 예상을 웃돈 미국 경제지표 때문이다. 지난 2일 나온 미국의 지난달 시간당 평균 임금이 전년 동월 대비 5.1% 증가하면서 시장 전망치(4.6%)를 상회한데 이어 5일(현지시간) 나온 서비스업 지표 마저 강세를 보였다. 공급관리협회(ISM)에 따르면 지난달 서비스업 공급관리자지수(PMI)가 56.5를 기록, 월가 전망치(53.1)를 웃돌았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연준이 노동시장 과열 때문에 내년에도 예상보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며 2월 빅스텝 가능성을 제시했다.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도 부진했다.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0% 하락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79% 떨어졌고,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도 1.93% 내린채 마감했다. 다만 중국의 봉쇄조치 완화 기대감에 강세 흐름을 보이는 위안화는 원화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역외시장에서 중국 위안화는 달러당 8.69위안대에서 하락하는 중이다. 국내증시는 외국인 투자자 흐름 등에 주목하면서 방향을 정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 투자자가 2900억원 팔면서 전일 대비 0.62% 가량 하락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이 520억원 팔았지만 개인이 매수 우위를 보여 0.05% 올랐다. 수급 측면에서도 수입업체의 결제(달러 매수) 수요와 수출업체 이월 네고 등 상하방 압력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 이에 이날 환율은 1290원대 후반에서 1300원대 초반에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
  • 예상 웃돈 美고용지표, 달러 강세…환율, 1300원대 상승 시도[외환브리핑]
    예상 웃돈 美고용지표, 달러 강세…환율, 1300원대 상승 시도
    이윤화 기자 2022.12.05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로 상승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을 웃돌면서 달러화가 강세로 전환할 여건이 마련됐다. 다만 중국 위안화 강세와 12월로 이월된 수출업체의 네고(달러 매도) 등은 상단을 제약해 상승폭이 크지 않을 수 있다. 사진=AFP5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297.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99.9원)대비 1.9원 가량 하락 출발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환율은 역외환율을 따라 소폭 하락 출발한 뒤 다시 상승 압력을 크게 받을 수 있다. 글로벌 달러인덱스는 미국 고용지표 발표 이후 강세로 전환한 모습이다. 현지시간 4일 오후 6시께 달러인덱스는 전일 대비 0.061포인트 오른 104.570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지난 2일(현지시간) 발표된 고용지표 호조 영향이다.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11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26만3000개 증가해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0만개)를 웃돌았다. 10월(28만4000개)보다는 적었지만,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긴축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부상했다.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도 부진했다. 같은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0% 상승했지만,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12% 내렸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0.18% 하락 마감했다. 반면 중국 위안화는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역외시장에서 달러·위안(CNH) 환율은 전일 대비 0.45% 하락한 7.0위안대에 거래되는 중이다. 베이징시는 5일부터 대중교통 이용시 더 이상 핵산(PCR) 검사 음성 결과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발표하는 등 봉쇄조치가 완화된 영향으로 보인다. 국내증시는 외국인 투자자 흐름 등에 따라 2거래일 만에 반등할지 하락 흐름을 이어갈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2일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4060억원 가량 순매도하고 기관도 팔면서 전일 대비 1.84% 가량 떨어졌다.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이 1100억원 순매도한 영향 등에 1.03% 하락 마감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환율이 1290원대에서 1300원선 초반을 등락하는 만큼 결제 등 달러 매수 수요와 네고 등 매도 수요가 동시에 나올 수 있다. 이에 이날 환율은 1300원 안팎에서 제한된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
  • 달러 약세 vs 저가 매수…환율, 1300원선 출발 예상[외환브리핑]
    달러 약세 vs 저가 매수…환율, 1300원선 출발 예상
    이윤화 기자 2022.12.02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원·달러 환율이 4원 이상 오르면서 1300원선에서 상승 출발 한 뒤 상하방 압력을 동시에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인덱스는 104선으로 추가 하락해 달러화가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나, 전날 19원 이상 급락해 1300원 1290원대로 떨어진 가운데 저가 매수 수요가 상방 압력을 나타낼 수 있다. (사진=AFP 제공)2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304.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99.7원)대비 4.7원 가량 상승 출발 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 달러인덱스는 미국 비농업 신규 고용을 포함한 보고서 결과를 대기하면서 104선을 나타내고 있다. 현지시간 1일 오후 6시께 달러인덱스는 전일 대비 1.22포인트 떨어진 104.73을 나타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긴축 속도 조절에 대한 기대감이 달러화 약세를 만들었으나 고용지표 결과에 따라 다시 방향성을 틀 수 있고, 최근 급락 흐름을 되돌리는 기계적 반등 가능성도 존재한다. 다우존스 조사 결과 11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20만개 증가가 예상됐다. 중국 위안화는 역외시장에서 달러당 7.03위안대에서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중국 시민들의 백지시위에 베이징·상하이·광저우·충칭 등 대도시가 방역 완화에 나섰단 소식에 위안화 약세 흐름이 잦아든 모습이다.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는 다소 누그러진 모습이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고용지표를 관망하며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현지시간 1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56% 하락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09% 내렸다. 반면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0.13% 소폭 오른채 마감했다. 국내증시는 4거래일 연속 상승할지 주목된다. 전날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 투자자가 330억원 가량 순매수 하면서 전일 대비 0.30% 올랐다.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이 1500억원 가량 사고 기관도 순매수 하면서 1.52% 상승 마감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최근 환율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 수요가 하단을 지지 할 수 있다. 이에 이날 환율은 1290원대 후반~1300원선 초반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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