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부

이수빈

기자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野 "尹, 노조 때려 지지율 올려…`노란봉투법` 동참하라"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고민정, 서훈 구속에 "尹과 검찰이 '정치 깡패'" 맹비난
동그라미별표
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민주당 "서훈 구속은 檢 보복수사…이젠 '전쟁광'만 날뛸 것"
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화물연대 파업 11일째, 野 "안전운임제 시행" 與 "불법파업 엄단"
시계 앞자리 뒷자리 일전
`이재명의 민주당` 100일…민생으로 출발했지만 사법리스크에 발목

더보기

정치부 뉴스룸

尹, 벤투호에 “정말 고생 많았다…우리의 도전 계속될 것”

박태진 기자 2022.12.06

영빈관서 첫 국빈만찬 개최한 尹 "베트남과는 사돈 관계"

송주오 기자 2022.12.05

동·서해 '완충수역' 내 포병사격한 北, 도리어 南겨냥 "도발 중단하라"(종합)

김관용 기자 2022.12.05

北총참모부 "130여발 대응 경고 포사격…南 자중하라" 경고

권오석 기자 2022.12.05

화물연대 칼빼든 윤석열…與野, 운수사업법 충돌 불가피

김기덕 기자 2022.12.05

"안타까운 일" 文 분노…`서훈 구속`에 똘똘 뭉친 친문

박기주 기자 2022.12.05

野 "尹, 노조 때려 지지율 올려…`노란봉투법` 동참하라"

이수빈 기자 2022.12.05

정기국회 내 처리 목표…여야, 예산안 2+2 협상 돌입

경계영 기자 2022.12.04

文 반환 의사 밝힌 지 하루만에 풍산개 '곰이·송강' 정부에 인도

이승현 기자 2022.11.08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