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겨울의 따뜻한 감성을 담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는 트윙클 벨(18만원)은 종 모양의 초콜릿 속 눈이 소복이 쌓인 트리와 큰 리본 장식이 특징인 케이크로,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연말의 따뜻함을 느끼기 제격이다. 고소한 피스타치오 무스에 다쿠아즈, 카라멜리제로 쫀득함을 더해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담아냈다.
초콜릿 크럼블을 겹겹이 쌓아 통나무 장작을 형상화한 노엘 케이크(8만원)는 발로나 다크초콜릿의 깊고 진한 맛이 특징으로 롯데호텔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의 1층에 위치한 델리카한스에서 12월 16일부터 12월 25일까지 구매 가능하며, 오는 12월 2일부터 네이버 예약 페이지 또는 유선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