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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윤석열 정부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재검토를 위한 현장 전문가 중심의 협의체 구성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과 수련 연속성 보장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를 위한 논의기구 설치 등이 담겼다.
한성존 비대위원장(서울아산병원 전공의 대표)을 중심으로 새 정비된 대전협의 이번 대정부 요구안은 지난해 2월 박단 전 대전협 비대위원장 체제에 발표했던 전공의 7대 요구안보다 압축됐다.
앞서 대전협이 사직전공의를 대상으로 수행한 설문조사 결과 약 4명 중 3명(76.4%)이 윤석열 정부의 의료 관련 정책이 재검토돼야만 복귀할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 및 수련의 연속성 보장’과 ‘불가항력의 의료 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도 높은 비율로 집계됐다.
한성존 대전협 비대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토의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비대위는 더욱 책임감 있게 향후 행보에 임할 것”이라며 “상처 입은 젊은 의사들이 다시 중증 핵심 의료를 이어나갈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신뢰를 회복하고 양질의 수련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18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사직 전공의 복귀와 관련해 “복지부가 수련협의체를 만들어 신속하게 (논의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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