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윤기 "30년 선수 생활 은퇴한 이유? 후배들에 밀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MBC '구해줘! 홈즈'
곽윤기 출연
  • 등록 2025-08-08 오전 8:20:32

    수정 2025-08-08 오전 8:20:32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쇼트트랙 선수 출신 곽윤기가 은퇴 이유를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지난 7일 방송한 MBC ‘구해줘! 홈즈’에는 곽윤기가 의뢰인으로 출연해 집 찾기에 나섰다.

이날 곽윤기는 “얼마 전까지 운동하다가 백수 생활 즐기고 있는 곽윤기다”라고 인사했다. 그는 “월세로 살고 있는데 전세 전환을 해달라고 하더라. 계약 만료는 5월인데 양해를 구하고 살고 있다. 집이 진짜 필요해서 나왔다”고 전했다.

2025 시즌을 끝으로 30년 운동선수 생활을 마친 곽윤기. 그는 “선수 때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훈련을 갔는데 이제 일어나야 할 이유가 없어졌다”며 “그게 처음엔 좋았는데 며칠 지나니까 ‘내가 지금 뭐하고 살고 있는 거지’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사진=MBC 방송화면)
또 그는 은퇴 후 소감을 묻는 질문에 “후배들이 완벽히 치고 올라왔다”며 “마지막 국가대표 선발전이 내년 밀라노 올림픽을 위한 선발전이었는데 후배들한테 완벽히 밀렸다. 힘에 부쳤다”고 털어놨다.

이를 지켜보던 김대호는 “발렸구나”라고 말했고, 곽윤기는 “제대로 발렸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곽윤기가 원하는 조건은 서울 중심부, 방 3개, 화장실은 1개 이상, 혼자 밥 먹을 수 있는 공간을 원했다. 예산은 전세가 4억 원, 월세 100만 원이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심신 딸' 우월한 유전자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 '케데헌' 주역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