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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이미숙은 신동엽과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6000만 원 피싱 사기를 당했다고 밝힌 이미숙은 “일본에서 직구를 시킨 게 있었는데 그게 잘못됐다고 뭘 확인해야 한다고 링크가 왔더라. 피싱 링크에 계속 들어갔다”며 “한 달에 한 번씩 아들한테 교육을 받았다. 그 뒤로 아무것도 안 한다”고 밝혔다.
또 이미숙은 “나에 대한 선입견들이 굉장히 많다는 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이번에 알았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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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동엽은 “옛날 연하 스캔들이 그런 걸 확인해본 거냐”며 17세 연하남과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이미숙은 “그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미숙은 “사람들은 설명을 듣고 싶어하지 않고 그것만 보고 싶어한다. 내면은 그렇지가 않은데 ‘쟤는 저런 애야’라고 글씨로 (낙인을) 찍어버린다”고 설명했다.
이미숙은 “어쨌든 난 연기자고 여자로서 어떤 매력을 상실하지 않았다는 거에 위안을 삼았다. 그들이 원색적인 걸로 나를 공격하듯이 나는 나 나름대로 위안을 삼는 것”이라며 “누구나 살아가면서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실수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들이라고 본다”고 털어놨다.
또 이미숙은 “연상보다 연하가 낫지 않나”라며 너스레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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