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독시' 안효섭·채수빈·신승호·나나 '놀토' 출격…예능 팀워크도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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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4인 4색 유쾌한 케미스트리
  • 등록 2025-07-18 오전 9:08:57

    수정 2025-07-18 오전 9:08:57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여름 극장가에 경험한 적 없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기대작에 등극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전독시)이 개봉을 앞두고 예능 홍보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전독시’의 안효섭, 채수빈, 신승호, 나나가 19일 오후 7시 40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놀토)에 전격 출연한다.

(사진=‘놀라운 토요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물이다.

영화에서 주인공 김독자 역을 맡은 안효섭, 유상아 역의 채수빈, 이현성 역의 신승호, 정희원 역의 나나가 ‘전지적 홍보 시점’ 모드로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동해 토요일 저녁을 유쾌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네 배우가 간식 게임, 노래 받아쓰기는 물론 깜짝 마피아 게임을 통해 예상치 못한 반전과 웃음을 선사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의 안효섭은 등장과 동시에 끊임없는 의심을 받으며 마피아 게임의 핵심 인물로 떠오르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누구보다 진지한 표정 속 어쩔 줄 몰라 당황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다. 반면 채수빈은 오히려 너무 조용하다는 이유로 출연진들의 의심을 한 몸에 받으며 예상치 못한 전개를 이끈다.

신승호는 게임 시작과 동시에 마피아로 몰리는 억울한 상황에 결국 서운함을 드러내는 귀여운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반전의 묘미를 더한다. 여기에 ‘놀라운 토요일’ 첫 출연이 무색하게 나나는 쿨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게임 내내 주목을 받는다. 특히 피오와의 예리한 신경전이 긴장감 넘치는 공방전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네 배우는 영화 속 진중한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미 넘치고 유쾌한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색 케미스트리 속에서 영화 속 캐릭터와는 다른 매력으로 이들이 보여줄 활약은 19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될 ‘놀라운 토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 배우의 더욱 끈끈한 팀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오는 2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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