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오후 12시30분 현재 뉴욕상품거래소(COMEX) 금 선물 2월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2.75%(123.90달러) 오른 4624.8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금 선물 가격은 이날 오전 거래에서 3%대 상승하면서 온스당 4638달러 이상으로 올라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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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로부터의 위협과 지속적인 압박이 중앙은행 독립성을 위태롭게 하고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극도로 커지면서 금과 은 가격을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로빈 브룩스 브루킹스연구소 글로벌 경제·개발 프로그램 수석연구원은 엑스(X·옛 트위터)에 “왜 사람들이 사상 최고가 수준에서 귀금속을 매수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연준에 대한 공격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면서 “이는 안전자산 수요를 자극하는 매우 불안정한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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