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센틴, 실망스러운 연간 매출 전망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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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2-07 오전 4:00:06

    수정 2026-02-07 오전 4:00:06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건강보험 제공업체인 센틴(CNC) 주가가 하락 중이다. 실적 발표 이후 연간 매출 전망치가 시장 예상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6일(현지시간) 오후 1시56분 현재 센틴은 전 거래일 대비 5.24%(2.09달러) 하락한 37.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센틴의 작년 4분기 매출은 497억8000만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482억6000만~483억9000만달러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조정 주당순손실은 1.19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시장 전망치인 1.22~1.25달러 순손실보다는 소폭 나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연간 매출 가이던스다. 센틴은 1865억~1905억달러의 매출 전망치를 제시했는데 이는 시장 전망치인 1941억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또 올해 보험료 및 서비스 매출 전망 역시 1700억~1740억달러로 제시하면서 시장 전망치인 1750억달러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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