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발몬트인더스트리즈, 12%대 급등…호실적에 연간 전망치 하단 상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4-22 오전 2:36:39

    수정 2026-04-22 오전 2:36:39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농업 제품 및 인프라 기업인 발몬트인더스트리즈(VMI) 주가가 급등 중이다. 예상치를 상회한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영향이다.

21일(현지시간) 오후 1시31분 현재 발몬트는 전 거래일 대비 12.45%(51.04달러) 상승한 460.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발몬트는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4.42달러로 시장 전망치였던 4.10달러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 역시 10억6000만달러로 시장 예상치인 10억3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실적 호조의 이유로는 북미 유틸리티 사업 부문의 강력한 수요를 꼽았다. 전력망 인프라나 통신 지지 구조물 등에 대한 북미 지역 수요가 실적을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발몬트는 연간 조정 EPS 전망치를 기존 15.40~16.50달러에서 15..75~16.50달러로 하단을 상향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폼 미쳤네"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멧갈라 여신 블핑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