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사 결과 사회이동성이 활발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25.4%, 보통이 59.2%, 부정적 견해가 15.4%로 조사됐다.
남성에 비해 여성이, 1인 가구에 비해 다인가구에서, 65세 이상 고령보다는 34세 이하 청년층이 사회이동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 외에도 ‘노동시장 내 좋은 일자리와 좋지 않은 일자리가 나눠져 있기 때문(17.3%),’ ‘출신 지역이나 거주 지역이 성공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13.6%)’, ‘사회적 인맥이 성공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10.6%)’ 등 답변이 뒤를 이었다.
다만 개인이 일생 동안 노력한다면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아질 것이라고 보는 응답자는 42.5%로 나타났다. 보통은 50.7%, 낮다고 보는 견해는 6.8%였다. 사회 구조적인 문제는 있지만 이를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사람들이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셈이다.
소득 이동성이 낮은 이유로는 노동시장 내 임금과 복지 격차 확대, 즉 노동시장 이중구조(36.4%)가 가장 많이 지목됐다. 자산 이동성이 낮은 원인으로는 부모 등으로부터의 상속·증여(31.7%)를 꼽은 응답이 가장 많았다.





![[포토]서울을 비춰주는 불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600010t.jpg)
![[포토]임희정,조준은 노련하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500862t.jpg)
![[포토] 개성 넘치는 디자인 K-주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1079t.jpg)
![[골프IN화보] 변지율 공동 23위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1328t.jpg)
![[포토] 금융노조 광화문 집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0692t.jpg)
![[포토]용혜인 장관 후보자, 입 다문채 출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0515t.jpg)
![[포토]안지현-이채은,우리 들켰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301574t.jpg)
![[포토] 공공기관 이전 및 기능 개혁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300736t.jpg)
![[포토]빠져드는 조지 콘도의 작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300039t.jpg)
![[포토] 코스피 6,562.72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201017t.jpg)

![[단독]인수제안 묵살 못한다…정부, 이사회 ‘퇴짜 근거’까지 공개 압박](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600516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