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아내 정수지 씨와 함께 토트넘 홋스퍼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지난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인 토트넘 홋스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중계 화면에서는 조세호와 그의 아내 정수지 씨가 포착됐다. 화면에 담긴 정수지 씨는 손흥민의 아버지인 손웅정 씨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해당 모습이 공개된 후 정수지 씨의 빼어난 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세 연하 정수지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