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자 이오욱 필두 '싱어게인4' 주역들, 전국투어 서울 공연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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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일 올림픽홀서 관객들과 만나
인천·대구·울산·수원 등지서 투어 지속
  • 등록 2026-02-16 오후 2:38:55

    수정 2026-02-16 오후 2:38:5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JTBC ‘싱어게인4’ 주역들이 전국투어 서울 공연을 마쳤다.

(사진='싱어게인4' 전국투어)
서울 공연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싱어게인4 전국투어 콘서트 - 서울’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됐다. 톱10 멤버 중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6인이 고정 출연했고, 공원, 이상웅, 김예찬, 최정철이 하루씩 돌아가며 지원사격을 펼쳤다.

출연진은 웅장한 밴드 사운드에 맞춰 ‘웰컴 투 더 쇼’(Welcome to The Show) 합창으로 공연 포문을 열었다. 고정 출연진 중 슬로울리는 ‘명태’와 ‘사계’로 깊은 울림을 전했고, 김재민은 ‘스케이트보드’(Skateboard), ‘홍대 R&B’, ‘마침표’ 등으로 특유의 그루브를 뽐냈다.

규리는 ‘진심’과 ‘누구도 받지 않을 마음이라도’로 관객들의 감성을 적셨으며, 도라도는 ‘세월이 가면’, ‘환생’, ‘라이트 업’(Light Up)을 열창하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서도는 ‘붐 붐 베이스’(Boom Boom Bass)와 ‘고추잠자리’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우승자 이오욱은 ‘두렵지 않아서’, ‘프롬 마크’(From Mark), ‘더 웨이’(The Way) 등으로 압도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사진='싱어게인4' 전국투어)
스페셜 출연자로 함께한 공원은 ‘나비효과’와 ‘한계’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상웅은 ‘이구아나’와 ‘먼지가 되어’로 현장 분위기를 록 페스티벌처럼 만들었고, 김예찬은 ‘맹그로브’와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로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했다. 최정철은 ‘올 오브 마이 라이프’(All of My Life)와 ‘마이 러브’(My Love)를 부르며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

출연진은 마지막 공연 날 “4일간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엔딩곡으로는 ‘언젠가는’을 불렀고, 앙코르곡으로 ‘붉은 노을’과 ‘연예인’을 추가로 선보였다.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싱어게인4’ 팀은 인천, 대구, 울산, 수원, 광주,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켓은 놀(NOL)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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