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하더니"...도심 달리던 람보르기니 '전소', 재산 피해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3-23 오전 11:10:44

    수정 2025-03-23 오전 11:10:44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전남 여수 도심을 달리던 람보르기니 차량에서 불이 나 전소됐다.

전소된 람보르기니 (사진=여수소방서)
23일 전남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7분께 여수시 안산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람보르기니 차량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는 불이 난 직후 차를 갓길에 세우고 스스로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인력 24명, 장비 6대를 동원해 8분 만에 불을 껐지만 차량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54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난 차량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모델로, 운전자는 “펑 소리와 함께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산소 발생기' 찬 장동혁
  • 화사, 깜짝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