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청계천로 '차없는 거리' 상권 분석 후 해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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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07-13 오후 1:07:36

    수정 2025-07-13 오후 1:07:36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서울시가 '차 없는 거리'의 정책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청계천로 관철동 구간의 차 없는 거리 운영을 일시 중단한 가운데 주말인 13일 차량들이 청계천을 통행하고 있다.

서울시는 연말까지 시범해제를 통해 상권 영향 및 보행량 분석 등을 거쳐 향후 차 없는 거리 운영 방향을 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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