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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제작과 함께 이종범의 감독 영입을 공식화했다. KT 위즈의 현역 코치였던 이종범의 ‘최강야구’ 합류에 야구계는 실망했지만, 방송계는 크게 고무된 ‘일대 사건’이었다.
이 감독 입장에서 ‘최강야구’ 출연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현역 코치 신분이었기에 몇 차례 사양도 했다. 하지만 ‘최강야구’ 제작진의 적극적인 설득과 함께 ‘야구계 발전을 위한 또 다른 길’이라는 생각에 이 감독은 전격적으로 출연을 결심했다. ‘최강야구’를 통해 야구 붐을 더 크게 일으킨다면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열릴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하지만 이 감독의 큰 결단이 무색하게 ‘최강야구’는 방영 13회 만에 폐지설이 불거졌다. JTBC 측은 “논의 중”이라며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이미 폐지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계도 13회 만에 프로그램을 종영한 JTBC의 결정에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한 예능 관계자는 “‘불꽃야구’와 저작권 다툼 중 야심차게 제작한 프로그램인데, 13회 만에 폐지 결정은 무척 아쉽다”고 말했다. 방송국의 다른 관계자는 “최근 방송가 상황이 어려운 만큼 시청률이 기대에 못 미칠 수 있다는 것도 염두에 뒀어야 한다”면서 “시청률이 저조하다고 쉽게 폐지할 거였다면 애초에 시작조차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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