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활강 경기에서 1분 29초 63으로 금메달을 따냈던 본은 이틀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1984년 10월생인 본은 전날 세웠던 알파인 월드컵 최고령 메달 기록을 하루 만에 갈아치웠다.
2019년 은퇴한 본은 지난 시즌 현역 복귀를 선언하고 다시 설원으로 돌아왔다. 내년 2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본은 무리라는 주변의 우려를 실력으로 입증하고 있다.
올해 3월 월드컵 슈퍼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전설다운 면모를 뽐냈다. 이날 1위를 차지한 2003년생 아이허와 나이 차는 19세지만 기록 차이는 0.24초에 불과하다. 올 시즌 월드컵 활강 종합 순위에서도 랭킹 포인트 180점으로 1위다.
알파인 스키에서 스피드 종목으로 분류되는 활강과 슈퍼대회전은 본의 주무대다. 테크니컬 종목인 회전과 대회전은 시프린이 강세를 보인다.





![[포토]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598t.jpg)
![[포토]한은 금통위, 5연속 기준금리 동결 결정…2.5% 유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559t.jpg)
![[포토] 인사하는 이혜훈 장관 후보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524t.jpg)
![[포토]이틀만에 시내버스 운행](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500440t.jpg)
![[포토]코스피, 매일 최고가 경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1034t.jpg)
![[포토]악수하는 한동훈-배현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976t.jpg)
![[포토]고환율에 수입물가 6개월 연속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809t.jpg)
![[포토]신세계상품권으로 설 선물 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798t.jpg)
![[포토] 윤석열, 선고기일 2월 19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613t.jpg)
![[포토]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지속](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1/PS2601140058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