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용녀는 태어나서 처음 비서를 둔다며 “문 열어주네. 비서를 잘 골랐다”고 만족해 한다.
특히 이서진을 보고 “말이 무섭게 다녀온다. 비서는 저래야 한다”고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이경실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고 “엄마, 저 미선이에요. 제가 같이 못가서 너무 죄송하다”는 박미선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이 목소리를 듣고 선우용녀는 눈물을 보였다.
박미선은 올해 초부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포함해 모든 방송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이후 박미선이 방송활동을 중단한 이유가 유방안 초기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알려졌다.
박미선은 암 투병 중 고 전유성의 병문안을 다녀온 것이 알려지기도 했다.





![[포토]김소정,핀 옆에 붙어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556t.jpg)
![[포토]서소문고가 차량 통행 재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426t.jpg)

![[포토]석촌호수로 풍덩](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200129t.jpg)
![[포토]김재희,기다리다 지친 표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100978t.jpg)
![[포토] 서울청년박람회 밸런스 게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978t.jpg)
![[포토]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610t.jpg)
![[포토]법사위 법안심사소위, '인사말하는 기우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560t.jpg)
![[포토]박예지,첫 홀 버디위해 핀에 붙인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000242t.jpg)
![[포토] AI시대 일자리 정책포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900774t.jpg)

!["오늘이 마지막일까" 재난영화 된 홈플러스…최후의 카운트다운[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1200727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