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글로벌 국채 시장에서 벤치마크 역할을 하는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41%로 전주 대비 6bp(1bp= 0.01%포인트) 상승했다. 지난달 미국 비농업 고용자 수가 증가하고 실업률은 하락하는 등 고용지표가 호조를 보이고, 영국 재정적자 우려가 제기되면서 금리가 상승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de·연준)의 7월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지며 시장 금리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 금리 선물 시장은 7월 연준의 금리 동결 가능성을 93.3%로 압도적으로 높게 점쳤다. 연준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1.6bp 오른 3.87%를 기록했다.
이날은 1조 8000억원 규모의 국고채 10년물 정기 입찰이 예정돼 있다. 입찰 결과에 따라 시장 금리와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통계청이 오는 16일 지난달 고용동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취업자 증가폭, 실업률 등 고용지표는 국내 경기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기획재정부가 18일 발표하는 7월 그린북을 통해 정부의 경기 진단과 정책 방향이 제시될 예정이다.





![[포토]정윤지-박현경,출발 인사하고 가자](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291t.jpg)
![[포토]김정관 장관, 최고가격제 첫날 주유소 방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854t.jpg)
![[포토] 굳은 표정의 오세훈 서울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798t.jpg)
![[포토]최고가격제 관련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0617t.jpg)

![[포토]아마추어 김하은,긴장없이 바라본다](https://spn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274t.jpg)
![[포토]에스파 닝닝, 날개 없는 천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740t.jpg)
![[포토]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200613t.jpg)
![[포토]레드벨벳 조이, 봄 꽃 미소 활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294t.jpg)
![[포토] 임원희·정윤호 서울시 표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86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