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올댓트래블 포스터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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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선우 기자] ‘2026 올댓트래블’은 올해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 전관에서 400부스 규모로 열린다. 현재 박람회에 전시 부스를 설치, 운영할 지자체와 기관, 업체를 막판 모집 중이다.
특히 올해는 개막일(4월 30일)에 맞춰 총 8개면 규모 ‘올댓트래블’ 특집호 지면을 국문과 영문(온라인)으로 발행해 출품 기관과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참가비(부스 임차료)는 1부스(3×3m) 기준 독립부스 250만 원(2부스 이상), 조립부스 300만 원, 프리미엄부스 450만 원(부가세 별도). 참가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올댓트래블’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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