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신라스테이는 중식 뷔페와 라운지 바에서 ‘신메뉴 요리 경연대회’ 수상작을 정식 메뉴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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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라스테이는 신메뉴 요리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전국 16개 지점의 셰프 총 32명이 참가해 90여가지의 메뉴를 출품했다.
신라스테이는 메뉴의 창의성, 맛과 플레이팅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발했다.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메뉴는 두 달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3월 20일부터 정식 메뉴로 판매한다.
신라스테이 전 지점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 ‘카페‘의 중식 뷔페에서는 6종의 신메뉴를 출시한다.△신스 인 자메이카 △산토리니 무사카 △초리조 치킨 토마토 수프 △가자미살을 곁들인 구운 대파 샐러드 △산해진미파스타 △넛플릭스 등 메뉴다.
라운지 바 신메뉴는 △부라타 뽈뽀 △항아리 해물 △바질 치즈 소스를 곁들인 감자튀김 세가지다.
신라스테이 레스토랑 카페 라운지 바에서는 신메뉴 출시 기념으로 다음달 30일까지 라운지 바 신메뉴 3종 주문 시 1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