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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모친과 함께 A씨와 몸싸움을 벌여 제압을 했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다. 경찰은 A씨를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그러나 이후 소속사를 통해 당시 상황이 위험했고 나나와 모친 모두 부상을 입었다는 것이 알려졌다.
이어 “강도의 신체적 공격으로 나나의 어머니는 심각한 부상으로 의식을 잃는 상황을 겪었으며, 나나 역시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신체적 부상을 입었다”며 “현재 두 분 모두 치료와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전했다.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수사 중인 사안으로 공개가 어려운 상황. 소속사 측은 “추가 정보는 수사 기관의 발표에 따를 예정이다. 현재 모든 사실 관계는 경찰에서 철저히 조사 중이며, 당사는 수사 기관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피해자와 가족의 안정이 최우선인 만큼, 본 사건과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 허위 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성 내용은 심각한 2차 피해를 야기할 수 있으니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당사는 나나 배우와 가족분들이 충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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