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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법정에서 흉기를 휘둘러 피해자를 살해하려 한 사건으로 범죄가 중대하다”며 범행 흉기에 대한 몰수도 신청했다.
A씨 변호인은 “격분한 상태에서 피해자를 찔렀을 뿐 살해 의도는 없었다. 법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는 행위이지만 피고인 처지를 고려해 선처를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A씨는 최후 진술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아야 했을 장소에서 그런 행위가 일어난 것에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28일 남부지법 법정 피고인석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재판받던 가상자산예치서비스업체 대표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2020년 3월부터 2023년 6월까지 가상자산 예치금을 운용해 원금을 보장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을 지급한다고 허위로 광고해 1조4000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지난해 2월 구속기소 됐다. 선고기일은 내달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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