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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270만~630만원을 받을 수 있었으나 작년보다 38만~50만원 가량 줄었다. 최대치 기준으로 작년 630만원보다 8%(50만원)가량 줄어든 수준이다. 기아의 EV3 모델은 479만~565만원, EV9 모델은 257만~275만원, 니로 EV는 499만원을 받는다.
지난해 가장 많은 국비 보조금을 수령했던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시리즈는 올해 최대치에 다소 못 미치는 금액을 받게 된다. 현대차 ‘아이오닉6 롱레인지 2WD 18인치’와 ‘더 뉴 아이오닉5 2WD 롱레인지 19인치’(빌트인 캠 비적용) 최대 보조금은 각각 575만원과 577만원으로 책정됐다.
현대차의 또다른 중형차 전기차 모델인 ‘코나 일렉트릭’은 447만~524만원, 소형차 모델인 ‘캐스퍼 일렉트릭’은 500만원으로 책정됐다.
케이지모빌리티(KGM)의 ‘코란도 EV 2WD’는 국비 보조금으로 340만원을 받는다. 같은 회사 ‘토레스 EVX 2WD 20인치’는 339만원, ‘토레스 EVX 2WD 18인치’는 356만원으로 각각 책정됐다.
반면 테슬라 모델Y 후륜구동(RWD)을 구매하면 국비 보조금 169만~202만원이 지급된다. 최소치(169만원) 기준 작년 211만원보다 20%(42만원) 줄었다. 테슬라 ‘모델3 RWD’의 경우에는 보조금이 183만~202만원으로 책정됐다. 최소치 기준 작년 226만원보다 19%(43만원) 감소했다. 지난해 모델 Y는 210만~235만원을 받았고, 모델 3는 226만~235만원을 받은 바 있다.
올해의 경우 청년이 생애 첫 차로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국비 보조금의 20%를, 다자녀 가구에 최대 30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그 밖에 차상위 이하 계층에 국비 보조금의 20%를, 택시용에는 250만원을 더 얹어주고 가격 할인에 비례한 인센티브도 추가된다.
환경부는 차종별 국비 보조금을 무공해차통합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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