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 美 우주항공 발사업체에 특수합금 공급 계약 소식에 26%대 강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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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12-12 오전 9:20:09

    수정 2025-12-12 오전 9:20:09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스피어가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83억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스피어(347700)는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520원(26.58%) 오른 1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스피어는 지난 11일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83억 9492만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매출액 대비 328.2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지난 10일부터 2026년 3월 13일까지다.

스피어 측은 “계약 상대방 정보는 계약 상대방의 영업기밀 준수 요청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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