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컴캐스트, 브로드밴드 및 피콕 가입자 부진으로 개장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1-30 오후 10:27:40

    수정 2025-01-30 오후 10:27:40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케이블TV 및 광대역 인터넷 사업자 컴캐스트(CMCSA)는 30일(현지시간) 월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큰 브로드밴드 가입자 감소와 스트리밍 서비스 피콕(Peacock)의 유료 가입자 정체로 인해 실망감을 안겼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컴캐스트의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96센트로 예상치 86센트를 상회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2% 증가한 319억2000만 달러로 예상치 316억4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컴캐스트의 4분기 가정용 브로드밴드 가입자수는 13만9000명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투자자 회의에서 데이브 왓슨 컴캐스트 케이블 CEO가 예고했던 10만명 감소보다 큰 폭의 하락이다. 피콕은 4분기 유료 가입자 수를 3600만명 확보했지만 월가 예상치 3756만명에는 미치지 못했다.

이날 오전 8시 19분 기준 개장전 거래에서 컴캐스트 주가는 4.4% 하락한 35.72달러를 기록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 알레띠-맨시티 야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