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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의 3분기 매출은 17억2000만 달러(약 2조4974억 원)로 전년 동기보다 14% 성장했다. 이 기간 제품 매출은 18% 증가한 5억5930만 달러(약 8125억 원)이다. 총 청구액(수주 기준 매출액)은 14% 증가한 18억1000만 달러(약 2조6281억 원)로 집계됐다.
이 밖에도 포티넷은 AI 워크로드를 위한 업계 최초 엔드투엔드 프레임워크인 ‘시큐어 AI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출시했으며, AI 분야 연구개발(R&D)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현재 500건 이상의 AI 관련 특허(등록 및 출원 중)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20개 이상의 AI 기반 보안 솔루션을 구현한다.
포티넷은 4분기 매출을 18억2500만~18억8500만 달러(약 2조6519억 원~2조7382억 원)로, 영업이익률은 34.5~35.5%로 전망했다.
포티넷 창립자인 켄 시 회장 겸 CEO는 “포티넷의 이번 3분기 성과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고객 중심 경영이 결합된 결과로, 다양한 산업과 규모의 기업에서 포티넷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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