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깨끗한나라가 정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6분 기준 깨끗한나라(004540)는 전장 대비 167원(10.67%) 오른 1732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깨끗한나라는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 사업은 행정복지센터·공공도서관 등 공공시설에 생리대 전용 지급기를 설치해 누구나 편리하게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다음 달부터 전국 12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