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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동갑내기인 김준하와 최병욱은 제주 유소년 팀과 숭실대를 거쳐 2025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김준하는 K리그1 31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 베스트11 2회에 선정됐다. 최병욱은 리그 28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했다. 지난해 제주 최고의 발견으로 평가받은 이유다.
제주는 김준하와 최병욱에 대해 “구단 유소년팀과 숭실대에서 ‘게임 체인저’로 활약했을 정도로 속도, 드리블, 슈팅, 활동량 등 개인 기량이 뛰어나다”며 “프로 수준에서는 힘과 세기를 더하면서 더욱 완성형 선수로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병욱은 “지난해 득점이 없었고 공격 포인트도 적어서 아쉬웠다”며 “올해는 재계약이라는 큰 선물을 받은 만큼 더 노력해서 팀에 항상 이바지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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