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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00~300평 규모의 다양한 중소형 필지로 조성돼 금형·뿌리산업 등 소규모 제조기업의 수요에 적합한 맞춤형 입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1단계 분양에서 산업시설용지 100%, 지원시설용지 85%를 분양 완료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2단계에서도 실수요자 중심의 전략적인 공급에 나선다.
금속가공제품, 전자·통신장비, 의료·정밀·광학기기, 기계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건물 옥상 등을 활용한 태양에너지 발전사업 등 다양한 제조업종의 입주가 가능하다.
또 일부 필지에 한해 수소연료전지 발전업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업종도 허용해 에너지 자립형 산업단지로의 전환 가능성도 열어뒀다.
분양대금은 계약금, 중도금(3회), 잔금 등 모두 5회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납부기간은 2년 이내로 무이자 조건이 적용돼 입주 초기 기업들의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최영준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2단계 용지 분양은 평촌지구를 소규모 제조기업 중심의 실용적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산업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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