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용빈, 眞 등극 후 통장 잔액 바뀌어 "수입 많이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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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16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 등록 2026-04-15 오전 10:34:15

    수정 2026-04-15 오전 10:34:15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김용빈이 경연 우승 이후 달라진 수입과 근황을 전한다.

16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4회에서는 ‘마스터에게 묻는다’ 코너가 이어진다. 톱16 멤버들은 그동안 쌓아둔 궁금증을 마스터들을 향해 거침없이 쏟아내며, 한층 더 솔직해진 질문 공세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먼저 이소나는 김용빈에게 ‘진(眞)의 자세’에 대해 질문한다. 김용빈은 “일이 거의 비는 날이 없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하는 한편,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덧붙인다. 이어 “수입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 숫자 뒤에 0이 많이 붙는다”라고 밝혀 경연 우승 이후 달라진 현실적인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염유리는 안성훈을 향해 “예쁜 분들이 나올 때마다 큰 호응을 하던데, 왜 제가 나올 때는 잠잠했냐”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염유리의 거침없는 추궁에 대해 안성훈이 내놓은 답변은 무엇이었을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톱16의 숨겨진 면모를 낱낱이 파헤칠 ‘이미지 게임’이 펼쳐지며 재미를 더한다. 먼저 ‘잔소리 대장’을 뽑는 투표에서는 막내 윤윤서가 몰표를 받는 반전 결과가 나온다. 맏언니 유미는 14세 막내의 잔소리에 당황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윤서 어머니보다 제가 2살 더 많더라”라는 웃픈 고백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거울을 가장 많이 보는 멤버로는 길려원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미스트롯4’ 공식 ‘거울 공주’에 등극한다. “목 푸는 것보다 화장을 더 많이 고친다”라는 멤버들의 증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무대 직전까지 거울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이에 길려원은 거울을 자주 볼 수밖에 없었던 의외의 이유를 털어놓으며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길려원이 밝힌 속사정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16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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