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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가 의사인력 수급 추계 결과를 토대로 정원 규모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빠르면 설 연휴 이전 결론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추계위는 2035년과 2040년을 기준으로 한 의사 수급 추계 결과를 심의·확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35년에는 최소 1535명에서 최대 4923명, 2040년에는 5704명에서 최대 1만1136명의 의사가 부족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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