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어남선생’이란 별칭을 얻은 류수영 배우가 8일 오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첫 번째 요리책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 출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류수영의 요리책은 편스토랑 등 방송에서 소개한 레시피 79가지 메뉴를 선정했다.
영화와 드라마 40여 편에서 폭넓은 연기를 선보여 온 류수영 배우는 지금까지 300개가 넘는 레시피를 자체 개발했고 2024년 미국 스탠퍼드대학에서 특별 연사로 한식을 세계에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