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은 총주방장은 약 30년에 가까운 경력을 보유한 업계 전문가로, 인스파이어를 비롯해 인터컨티넨탈 서울, 제주신화월드 등 5성급 호텔과 대형 복합 리조트에서 다수의 레스토랑 및 대규모 연회 주방을 총괄한 풍부한 운영 경험을 갖췄다. 2023년 총괄 부주방장(Executive Sous-chef)으로 인스파이어에 합류해 리조트 운영 초반부터 컬리너리 전략을 함께 구축해 왔다.
김 총주방장은 국내 유수의 글로벌 호텔과 리조트에서 식음료 부문의 핵심 리더로 활동하며 다수의 프리 오프닝 프로젝트와 대형 연회 및 국제 행사 주방 운영을 성공적으로 지휘해왔다. 특히, 최대 2000명 이상 규모의 연회 행사를 비롯해 국빈급 VVIP 행사, 국제 컨벤션,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갈라 디너 등 중요한 프로젝트에서 식음 부문을 총괄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대 200명 이상의 조리 인력을 이끌며 표준 레시피 체계 구축, 위생·품질 관리 시스템 수립, 인재 육성 및 조직 안정화에 집중해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스파이어의 대규모 식음료 파트의 운영 효율성과 팀 역량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리더십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병은 총주방장은 “리조트 전반의 컬리너리 전략을 세심하게 총괄해 다양한 나라의 미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인스파이어만의 글로벌 미식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전략적으로 완성할 것”이라며 “앞으로 인스파이어의 식음 파트 임직원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해 고객들에게 ‘플레이케이션 리조트’ 다운 즐거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포토]레드벨벳 조이, 봄 꽃 미소 활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1294t.jpg)
![[포토] 임원희·정윤호 서울시 표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865t.jpg)
![[포토]관람객 시선 사로잡는 전고체배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816t.jpg)
![[포토] 오세훈 시장, 잠실 민자사업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666t.jpg)
![[포토]트럼프 "종전 임박"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222t.jpg)
![[포토] 청년홈&잡페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128t.jpg)
![[포토]재판소원 관련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손인혁 헌재 사무처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013t.jpg)
![[포토]대화 나누는 양경수 위원장-이동근 상근부회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0887t.jpg)
![[포토]물가·중동 이중 압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0877t.jpg)
![[포토] 청계천 산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056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