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중앙회, 대국민 사과

  • 등록 2026-01-13 오전 11:11:58

    수정 2026-01-13 오전 11:11:58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호동(오른쪽) 농협중앙회장이 13일 농협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 발표와 관련 대국민 사과와 함께, 조직 전반에 대한 쇄신 및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강 회장은 사과문에서 “책임을 통감하며 농협의 존재 이유와 역할을 바로 세우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는 중앙회장의 권한과 역할을 명확히 하고, 관례에 따라 겸직해 온 농민신문사 회장직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협개혁위원회를 구성해 중앙회장 선출방식, 지배구조, 농축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원 선거제도 등 개혁방안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강호동 회장은 “앞으로 농업·농촌과 농업인의 삶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사랑받는 협동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울상에서 ‘금메달상’
  • 올림픽 핫걸, 남친에게 ♥
  • ‘백플립’ 부활
  • 포스트 김연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