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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강남구 논현로 동쪽 한강 변 입지에 지어진 현대 1·2차는 압구정 재건축 구역 중 3구역에 속하는 단지다. 지하 5층~지상 최고 65층에 30개 동, 5000여 세대 대단지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오는 5월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있으며 총공사비만 5조 5000억 원을 웃도는 소위 ‘압구정 재건축 대장주’에 속한다.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층수와 위치에 따른 시세 편차가 상당한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 창빈이 구매한 평형도 지난해 매물이 127억 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압구정 현대아파트 일대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어 실거주를 의무로 한다. 이에 창빈도 아파트에 직접 거주할 것으로 보인다.
이곳은 방송인 유재석과 동방신기 최강창민 등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전문가들은 “재건축 사업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입지와 희소성을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현금 여력이 있는 수요자 중심으로 핵심 지역 선점 움직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또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온디맨드 스트리밍을 이끈 K팝 아티스트로서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이는 각 플랫폼에서 특정 곡이나 영상을 직접 선택해 재생한 횟수를 집계한 지표로 스트레이 키즈는 무려 12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오는 25일 새 디지털 싱글 ‘별, 빛(스테이(STAY))’를 발매하며 팬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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