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0일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은이 거시건전성 정책을 논의할 수 있고, 특히 한은이 목소리를 높여서 정치적 영향력 없이 정책을 강력하게 집행할 수 있는 지배구조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게 제 생각”이라며, “조직개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독립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는 중앙은행인 한은이 목소리를 높여서 정치적 영향 없이 거시건전성 정책을 강력하게 집행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이 총재는 또 “저희가 감독하는 은행 기관에서만 (거시건전성)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니고, 비은행 기관이 커지며 문제가 많이 생긴다”며 “비은행 금융기관에 대한 한은의 공동검사, 조사 등 권한이 커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포토] 장유빈, 강하게 날리는 티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800429t.jpg)
![[포토]조이안,유연하게 티샷 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800199t.jpg)
![[포토] 권성열, 실수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1077t.jpg)
![[포토]간담회 주재하는 이억원 금융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823t.jpg)

![[포토] 결의문 낭독하는 농협 조합장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732t.jpg)
![[포토]롯데리아, 삐딱한 천재와 '번트 비프버거' 출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659t.jpg)
![[포토]현장 최고위, '발언하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700598t.jpg)
![[포토] 최승빈, 개막전 선두에 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601569t.jpg)
![[포토]'K-커머스의 다음 단계' 패널토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60081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