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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배우 손예진은 넷플릭스의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를 재밌게 봤다면서 “실제로 식당까지 가서 식사도 한 팬이다”라고 팬심을 전했다.
이어 손예진은 ‘흑백요리사’의 심사위원 안성재에게 “올해 넷플릭스의 라인업을 요리로 표현한다면?”이라고 질문했다.
이에 안성재는 “많은 것이 준비된 것 같다. 상다리가 부러질 만한, 반찬이 정말 많은 한상인 것 같다”고 답했다.
‘넷플릭스 2026’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넷플릭스가 올 한해 라인업을 소개하는 행사다. 지난 2016년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넷플릭스는 올해로 국내 진출 10주년을 맞이했다. 작품 패널 토크에는 ‘가능한 사랑’의 전도연, ‘동궁’의 남주혁, ‘스캔들’의 손예진, ‘원더풀스’의 박은빈, ‘흑백요리사’의 안성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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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은 왕실에서 벌어진 괴이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귀신을 칼로 베어 죽이는 능력을 지닌 구천 역을 맡았다.
남주혁은 “정말 다양한 액션을 소화했다. 다양한 액션과 그림이 화려하게 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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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씨부인 역을 맡은 손예진은 지창욱, 나나와 호흡을 맞춘다. 손예진은 “아름다운 조선시대 풍경과 한복, 한옥 등을 만나보실 수 있을 거다. 사극에서 굉장히 화려하고 강렬한 걸 보여주고 있는데, 저희 드라마는 고증을 바탕으로 여백이 살아있는 미감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스캔들’의 차별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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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채니 역을 맡은 박은빈은 “마을의 공식 개차반이라는 별명을 지닌 인물이다. 개차반스러운, 철부지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해 웃음을 전했다.
글로벌 화제작인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3’는 올 4분기 새로운 포맷으로 돌아온다. 시즌 1, 2에 이어 안성재 셰프는 시즌3의 심사위원을 맡는다.
안성재는 “심사하면서, 또 시청하면서 100인의 셰프님들의 요리를 보는 것이 너무 멋지고 재밌는 요소였던 것 같다.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할 뿐”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시즌 1, 2를 많이 사랑해 주셨는데 시즌3에도 많은 요리사분들이 지원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다. 기대가 크다”면서 “많은 기대해달라”라고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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