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월그린스 부츠, 배당 중단 발표에 주가 15%↓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1-31 오후 11:38:50

    수정 2025-01-31 오후 11:38:50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약국 체인 관리 및 운영업체 월그린스 부츠 얼라이언스(WBA)는 장기적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 현금 배당금을 중단한다고 발표한 후 31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오전 9시 38분 기준 월그린스 주가는 15.4% 하락한 9.70달러를 기록했다.

마켓워치 보도에 따르면 월그린스는 이번 결정이 부채를 줄이고 잉여 현금 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월그린스 경영진은 “자본 배분 정책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조정하면서 장기적인 기업 회생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월그린스는 지난해 10월 향후 3년간 약 1200개 매장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중 약 500개 매장은 올해 중 폐쇄될 예정이다.

월그린스 주가는 지난해 64% 하락하며 S&P 500 지수 내에서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다. 다만 올해초 기준으로는 23% 상승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