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메론, 충만한사랑나눔 재단에 취약 계층 지원 위한 1억원 기부

  • 등록 2026-01-14 오후 2:12:23

    수정 2026-01-14 오후 2:12:23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재단법인 충만한사랑나눔은 국내 1위 글로벌 줄자 기업 코메론(049430)이 새해를 맞이해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임다윗 충만한사랑나눔 이사장(왼쪽)과 강남훈 코메론 대표이사. (사진=코메론)
충만한사랑나눔은 코메론의 이번 기부에 힘입어 사회 곳곳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저소득 이웃들과 미래 성장 동력인 다음 세대 청소년들이 따뜻한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구제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코메론은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글로벌 줄자 시장의 빅3로 자리매김한 글로벌 줄자업계 장인(匠人)기업이다. 1963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함과 혁신적인 마인드를 기업가치로 삼아 글로벌 무대까지 올랐다. 이에 더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에 지속적으로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있다.

충만한사랑나눔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꾸준히 활동 중이다. 앞서 춘천시 취약 계층을 위해 1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고, 지난 해에는 상상인그룹과 SK행복사랑나눔재단의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신체발달 프로젝트’에도 동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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