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자사 온라인몰에서 ‘조니워커 블랙 루비’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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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블랙 루비는 마스터 블렌더 엠마 워커가 조니워커 베스트셀러 ‘블랙 라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싱글 몰트 ‘로즈아일’을 베이스로 레드 와인 캐스크와 PX 올로로소 캐스크에서 숙성된 위스키를 블렌딩했다.
여기에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한 위스키의 달콤한 캐러멜과 바닐라 풍미가 더해져 기존 블랙 라벨보다 풍부한 과일향이 특징이다.
다음달 1일부터는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에서도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조니워커 블랙 루비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의 차별화된 신제품을 신속히 도입하고, 국내외 고객들에게 특별한 면세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