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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부터 9월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떠나는 이번 상품은 매주 2회(월, 토요일) 스위스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인천-취리히 직항편을 이용한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올해 진행한 스위스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는 1000석이 판매되며 90억 매출을 기록하는 등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며 “이번 상품 또한 4성급 호텔 및 현지 프리미엄 레스토랑 등 롯데관광 패키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일정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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