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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해 들어 방산, 헬스케어, 전장 부문 등에 투입되는 신제품 6종을 출시하고 2분기부터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주가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회사 측은 올해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하고, 내년에는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제품 매출이 올해 60억원에서 내년 150억원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22억원, -63억원 수준이다.
이 밖에도 삼성 갤럭시워치에 들어가는 ‘플립칩 PD(고속광검출기)’는 심박·산소포화도 측정용 센서로, 품질 인증(Qual) 완료 단계다. 이외에도 APD(고속·고감도 광검출기), 플립칩 과도전압억제기(TVS), IRED(적외선 LED) 등 총 6개 신제품이 출시됐다.
이와 함께 실적도 개선 조짐을 보이고 있다. 2024년까지 적자 기조를 이어갔지만, 2025년에는 매출 증가로 적자 폭이 축소되고, 2026년 1분기에는 손익분기점(BEP) 돌파가 기대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전체 매출에서 신제품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1분기 14%에서 2분기 34%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 연간 기준으로는 55%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증권가에서도 올해 하반기 매출 전망치가 전년 대비 성장할 것으로 내디봤다. 백길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시지트로닉스의 2025년 연간 예상 매출액은 160억원으로 전년대비 35%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백 연구원은 ”파워 소자의 방산 산업으로의 다각화, 센서 소자의 수요 회복을 예상하기 때문“이라며 ”파워 소자는 고부가 제품군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전사 적자폭을 유의미하게 줄이고, 센서 소자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웨어러블 등 전방 수요 개선세와 더불어 아이템 확대로 인해 점진적으로 성장해 나갈 전망“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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