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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욱은 “사과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해야 마땅하지만 논란이 더 증폭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사과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하다”며 “문제가 된 해당 코너는 영구 폐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 또한 앞으로 신중하게 방송에 임하고 더 많이 성찰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재차 사과했다.
그는 “미성년자와 연애를 했다는 것이 무슨 거대한 범죄처럼 난리가 났다”면서 “나이 차이가 많이 날 수도 있다. 그건 연애의 여러 형태”라고 했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사회화랑 무슨 상관인가. 미성년은 미성년”, “그루밍 성범죄자를 옹호하나”, “고인과 유족에 사과해야 한다” 등 공분을 나타냈다.
이에 대해 논란이 일자 매불쇼 측은 영상에서 김갑수의 발언을 삭제하는 한편 김갑수가 고정으로 출연하는 코너를 폐지하게 됐다.
앞서 지난달 16일 김새론이 세상을 떠난 뒤 유족은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만 15세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열애를 해왔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은 1988년생이며 김새론은 2000년 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2세다.
당초 교제설을 부인했던 김수현은 스킨십 사진이 공개된 이후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인 2019년부터 1년 간 교제했다”고 입장을 번복했다. 그러나 교제 시기 여부 및 7억 손해배상 등 관련 논란에 대해 양측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면서 진흙탕 싸움을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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