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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규는 2년 연속 주장 완장을 찬다. K리그1·2 통산 427경기에 나선 베테랑 수비수 김오규는 2024년 이랜드에 합류했다. 첫 시즌 리그 32경기에 나섰고 지난 시즌에는 37경기를 뛰며 2골을 넣었다. 1989년생으로 팀 내 최고령이지만 최다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
이랜드는 김오규에 대해 “경기력은 물론, 선수단을 하나로 묶는 리더십으로 주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며 “특히 젊어진 선수단 속에서 중심을 잡으며 안정적인 팀 분위기 조성에 크게 힘썼다”고 소개했다.
그는 “지난해 준플레이오프 패배를 가슴속에 새기고 있다”며 “올해가 선수 생활의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반드시 승격이라는 목표를 이루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창환도 2년 연속 부주장직을 수행한다. 2023년부터 이랜드에서 뛴 미드필더 박창환은 지난 시즌 23경기에서 6골 1도움을 기록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는 3년 재계약을 맺으며 더 긴 동행을 약속했다.
올해 이랜드 유니폼을 입은 김현은 이적하자마자 중책을 맡는다. 190cm 장신 공격수인 김현은 K리그1·2 통산 리그 267경기 45골 22도움을 기록 중이다.
김현은 “동계 훈련에 참여해 보니 선수 개개인의 정신력이 정말 좋은 팀이라고 느꼈다”며 “(김) 오규 형이 중심을 잘 잡아주고 있어 분위기도 매우 좋다. 내 역할이 필요한 순간마다 부주장으로서 책임을 다하며 승격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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