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는 지난 2월26일 6307.27포인트, 시가총액 5199조9000억원이었다. 이날 시가총액 역시 5236조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코스피는 지난 3월 미·이란 전쟁 여파로 급락했지만, 4월 들어 반도체 실적 기대감과 외국인 수급 개선이 맞물리며 빠르게 반등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외국인 수급도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2~3월 순매도를 이어가던 외국인은 4월 들어 순매수로 돌아섰으며, 특히 전기·전자 업종에 약 5조6000억원이 유입되는 등 대형주 중심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연초 이후 상승률 역시 50%를 웃돌며 주요국 대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2위인 튀르키예(29%)를 비롯해 브라질(22%), 일본(17%) 등과 비교해도 격차가 크게 벌어진 모습이다.
다만 향후 시장을 둘러싼 변수도 남아 있다. 거래소는 “정부의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과 AI 산업 성장, 반도체 실적 개선은 긍정적 요인”이라면서도 “단기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수요, 중동 지역 불확실성등은부정적 요인”이라고 짚었다.
|






![[포토]김민솔,강하게 승리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1707t.jpg)
![[포토]코스피 종가 사상 최고치 경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991t.jpg)
![[포토] 오승택, 지난주 우승자의 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915t.jpg)
![[포토]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한 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779t.jpg)
![[포토]'농심 신라면 40주년' 관련 발표하는 조용철 농심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620t.jpg)
![[포토]취재진 질문 받는 정원오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572t.jpg)
![[포토]의원총회 참석한 장동혁-주호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541t.jpg)
![[포토]기자회견, '질문에 답하는 정청래 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485t.jpg)
![[포토]푸른 숲 만들기로 사막화를 막아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200852t.jpg)
![[포토] '농심천심(農心天心) 국민참여단' 발대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20079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