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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세 백일섭은 1965년 데뷔 당시를 떠올리며 60여 년 배우 인생을 되돌아봤다. MC 이상민은 백일섭에게 “고(故) 이순재 선생님과도 굉장히 친한 형님 동생 사이셨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백일섭은 “자꾸 위가 빈다”며 잇따른 선후배·동료 배우들의 부고 소식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최불암을 언급하며 “(최)불암 형도 요즘 연락이 없다. 전화도 안 받으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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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위가 자꾸 비면 내 차례가 온다는 얘기 아닌가. 10년은 더 하고 싶다”며 “그냥 나대로 소박하게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배우 박은수 역시 지난달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최불암 선배님도 건강이 안 좋다”고 전한 바 있다.
최불암은 지난해 오랜 시간 진행해온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에서 하차했다. 하차에 앞선 2024년 9월 3개월 동안의 휴식기를 가지기도 했다. 휴식기 끝에 복귀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후배 최수종에게 자리를 물려줬다. 당시 하차 이유에 대해 제작진은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최불암의 의지가 강했다고 전했다.
‘한국인의 밥상’ 하차 이후 방송 활동이 없는 가운데 최불암의 건강 상태에 대한 후배 배우들과 대중의 염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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