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계·청파동 정비사업 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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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8-11 오전 11:36:43

    수정 2026-08-11 오전 11:36:43

용산구 서계·청파동 정비사업 현장 찾은 오세훈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경대 용산구청장 등이 11일 용산구 서계·청파동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사업현황 브리핑을 받고 현장점검과 주민간담회 등을 진행했다.

서울시는 신통기획, 모아타운 등 주민이 원하는 정비사업으로 기간 단축·사업성 개선방안을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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