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2500만 원 산후조리원 협찬 문구 삭제…"룸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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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4일 득남
전액 협찬으로 오해 받을 수 있어 삭제
  • 등록 2026-04-08 오후 6:03:41

    수정 2026-04-08 오후 6:03:41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산후조리원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를 받았다고 정정했다.

사진=곽튜브 SNS
8일 곽튜브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만 제공 받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산후조리원 이용 후기 게시물을 게재하며 ‘협찬’이라는 문구와 함께 해당 장소를 태그했다. 그러나 이후 ‘협찬’ 문구를 삭제하며 다양한 추측이 제기됐다.

곽튜브는 산후조리원 이용액 전체를 협찬 받은 것처럼 해석될 수 있어 해당 문구를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곽튜브 가족이 이용한 산후조리원은 최고급 입원실 기준 2주 이용료가 2500만 원, 4주 이용료가 4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을 했으며 지난 달 24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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